매일신문

[관풍루] 청와대 핵심 관계자, 27일 여야 간 갈등의 언론중재법 개정안 두고 “청와대는 특별한 입장 없다”고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핵심 관계자, 27일 여야 간 갈등의 언론중재법 개정안 두고 "청와대는 특별한 입장 없다"고 강조. 과거 입만 열면 언론 자유 외친 문재인 대통령조차 '특별한 입장' 없는 판에 '특별한 입장' 있을 리 없겠죠?

○…정의당 대권주자인 심상정 의원, 27일 '무주택자 주거 수당 도입' 등 대선 공약 제시하며 지지 호소. 정의당 집권하면 무슨 희망이 있을 것 같은데 우선 그때까지 버틸 '무주택 인내 수당'부터 주시지요.

○…국민의힘 곽상도 국회의원 아들 퇴직금 50억 원 논란으로 내년 대구시장 출마 물거품 위기에 다른 후보들 물망.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란 세속 이야기에 귀 열고 미리 조심하소-대구 시장 지망생.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