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막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택엔젤스 팀 등 부문별 우승 차지

202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부문별 우승자를 가리며 28일 막을 내렸다. 울진군 제공
202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부문별 우승자를 가리며 28일 막을 내렸다. 울진군 제공

지난 24일부터 울진 후포마리나항과 동해 해상 일원에서 펼쳐진 '2021 제13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울진군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8개국 34개팀 250여명의 세일러가 참가해 오프쇼어 레이스 3종목과 인쇼어 레이스 3종목으로 나눠서 열렸다.

대한민국 영토 최동단 독도를 돌아오는 448㎞의 대장정 오프쇼어 레이스 ORC A클래스, B클래스, C클래스 3종목에서는 평택엔젤스 팀, 님파 팀, 오션밸류 팀이, 후포 앞바다에서 펼쳐진 인쇼어 레이스에서는 스포츠보트가, J70, J24 3종목에서는 오캄 팀, 소풍 팀, 디바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모든 선수와 관계자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아무런 사고 없이 좋은 경기를 펼쳐줘 감사드린다"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완공 후 치러질 내년 대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마리나항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