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의 생활금융 플랫폼 'IM샵' 모바일 앱 다운로드가 50만건을 돌파했다. DGB대구은행은 5일 기준 'IM샵' 다운로드가 52만회에 달하는 등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IM샵은 DGB대구은행이 지난 2019년 전면적인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출시한 앱이다. 대구은행은 고객 편의성이 중시된 서비스에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금융 수요의 증가로 모바일 채널 사용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모바일 뱅킹 기능이 핵심인 IM뱅크뿐 아니라 생활 밀착형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는 IM샵의 이용도 가파르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IM샵은 계좌 조회나 간편 결제 등의 기본 금융 서비스 외에도 대구시와 포항시가 발행하고 있는 대구행복페이, 포항사랑카드, 교통카드 충전 및 모바일 교통카드 등 확장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대표기업의 책임을 강조해 금융권 최초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사업주가 직접 본인 가게의 사진, 메뉴, 주소, 쿠폰 등을 등록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샵(#)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숭인 DGB대구은행 상무(IMBANK본부장)는 "대구, 포항 지역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로써 지역민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IM샵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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