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애란 시인, 이윤수문학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애란 시인
최애란 시인

죽순문학회(회장 김창제)가 제2회 이윤수문학상 수상자로 '물고기 새가 앉아 있는 의자'를 발표한 최애란 시인을 선정했다.

이윤수문학상은 1946년 시 전문지 '죽순' 창간의 핵심 역할을 맡았던 석우 이윤수 시인의 올곧은 문학정신을 기려 죽순문학회가 지난해부터 선정해온 문학상이다. 전국의 문인을 대상으로 '죽순'에 수록된 우수 작품을 가려 이듬해 심사위원회가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3시 대구 중구 남산동 북랜드 회의실에서 열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