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4년 11월 3일 색채의 대가 마티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피카소와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화가'라 일컬어지는 프랑스 표현주의의 거두 앙리 마티스가 사망했다. 폭발적인 원색의 개성을 추구한 야수파(포비즘)의 리더가 된 이후 장식적 색채와 아라베스크 구성을 결합해 평면적이고 동양적인 화풍을 전개했다. 1930, 40년대엔 색면효과와 보색관계를 살린 색종이화로 대담하고 순수한 단순미를 창조해 다시 없는 마티스 예술을 완성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