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공공의료본부, 지난 4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심포지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
맞춤형 퇴원 계획을 수립 및 의료·보건·복지의 통합 연계 서비스를 제공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심포지엄 행사. 경북대병원 제공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심포지엄 행사. 경북대병원 제공

경북대병원은 지난 4일 라온제나 호텔에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의료원 공공의료본부와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공동주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퇴원 계획을 수립해 의료·보건·복지의 통합 연계 서비스를 제공 및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고 조속한 사회복귀와 재발방지를 돕고자 한다.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보건의료기관과의 연계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김건엽 경북대병원 공공의료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 연계 기관 간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된 성과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통한 필수보건의료 연계· 협력의 홍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