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노동조합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금 기본급 2% 인상 합의
총파업 직전 극적 합의 도출하고 18일 상호 날인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노동조합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노동조합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 대구가톨릭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18일 민주노총 대구지부 대구가톨릭대의료원분회와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의료원 측 노광수 의료원장, 배상희 행정처장, 노동조합 측에서는 신은정 지부장, 하유숙 분회장 등 노사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노조와 지난 8월부터 9차례에 걸친 본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10일 노조와 극적으로 잠정 합의를 이뤘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금 기본급 2% 인상 ▷생일축하금 현금 10만원 지급 ▷기능직 4등급 정원 편성 ▷환자이송전담팀 운영(내년) ▷식대비용 인상분 병원 부담 등에 합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