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18일 민주노총 대구지부 대구가톨릭대의료원분회와 '2021년 임금 및 보충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의료원 측 노광수 의료원장, 배상희 행정처장, 노동조합 측에서는 신은정 지부장, 하유숙 분회장 등 노사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노조와 지난 8월부터 9차례에 걸친 본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10일 노조와 극적으로 잠정 합의를 이뤘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금 기본급 2% 인상 ▷생일축하금 현금 10만원 지급 ▷기능직 4등급 정원 편성 ▷환자이송전담팀 운영(내년) ▷식대비용 인상분 병원 부담 등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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