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꽃이라는 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빛동인 지음 / 서쪽나무 펴냄

물빛동인 38집
물빛동인 38집 '꽃이라는 도시'

1984년 결성된 시 쓰는 이들의 동인, 물빛동인이 올해 38집 '꽃이라는 도시'를 내놨다.

정해영, 정정지, 전영숙, 이진흥, 남금희 시인 등 10여 명의 신작시 70여 편을 비롯해 동인 작품에 대한 비평과 감상인 '물빛 시 평설', 이진흥 시인의 미학에세이 '질마재, 그 신화의 마을'이 실렸다. 164쪽. 1만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