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 상주경찰서 직원 첫 코로나 감염…100여명 자가격리 치안공백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신 2차 접종 안한 직원 걸려…핵심부서 전체 자가격리

경북 상주경찰서
경북 상주경찰서

경북 상주경찰서에서 4일 오후 코로나 19확진 직원이 첫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후 상주경찰서 정보과 직원 A씨가 코로나 19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6월 화이자 1차 백신접종 후 2차 접종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 2일 증상을 느껴 3일 검사를 의뢰했었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비상이 걸린 상주경찰서는 함께 근무하던 동료를 비롯해 청내 근무직원 100여명 전체를 이날 오후 늦게까지 진단검사를 받게하고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모두 자가격리 조치를 시켰다.

형사과와 지능범죄수사계, 경제범죄수사계 등 핵심 부서를 비롯해 상주경찰서 본청 전체 직원이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치안과 수사지연 등 업무공백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