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추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장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백년가게 27개사와 백년소공인 9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 대구경북지역의 백년가게는 160개사, 백년소공인은 77개사다.

새로 선정된 백년가게로는 ▷1965년부터 시작한 경북 포항의 '학원사 서점' ▷전통문화보존명인장에 선정되기도 한 대구 남구의 '대덕식당' 등이 있다.

백년소공인에는 ▷사과 막걸리를 만들어 파는 경북 청송의 '청송양조장' ▷발효식품을 판매하는 경북 경산의 '와촌식품' 등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은 개별 점포의 성장스토리와 우수성을 알리는 스토리보드를 포함해 ▷인증 현판 ▷시설개선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및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