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시에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기부채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깔별로 표시

국제로타리3630지구가 구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국제로타리3630지구가 구미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사업' 준공식을 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국제로타리3630지구가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사업' 준공식을 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가졌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3630지구가 구미시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을 3곳에 설치해 기부채납한 것으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등 색깔로 알려준다.

국제로타리3630지구는 매년 주거환경 개선, 난방비 지원, 후원 물품 기탁 및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김영배 국제로타리3630지구 총장은 "지구보조금사업 기념으로 구미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