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문대 학생군사교육단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투준비, 교육훈련, 부대관리 등 분야 높게 평가

경북전문대 군사학군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군사학군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 제 301 학생군사교육단은 2021년 학생군사교육단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이 대학 학군단은 전투준비 분야와 교육훈련 분야, 부대관리 분야, 국방부 평가, 지휘관 평가 분야 등에서 모두 우수로 높게 평가 받았다.

노상호 단장은 "구성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전문대학은 RNTC 후보생에게 교육비 전액 장학금 지원, 기숙사 입사, 해외 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고 후보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호국특강, 전적지 도보답사, 국기게양식 등을 실시, 1기부터 5기까지 5년 연속 임관 성적 1등을 차지한 명문 사관학교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