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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학생군사교육단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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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준비, 교육훈련, 부대관리 등 분야 높게 평가

경북전문대 군사학군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군사학군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 제 301 학생군사교육단은 2021년 학생군사교육단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이 대학 학군단은 전투준비 분야와 교육훈련 분야, 부대관리 분야, 국방부 평가, 지휘관 평가 분야 등에서 모두 우수로 높게 평가 받았다.

노상호 단장은 "구성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북전문대학은 RNTC 후보생에게 교육비 전액 장학금 지원, 기숙사 입사, 해외 탐방 등을 지원하고 있고 후보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호국특강, 전적지 도보답사, 국기게양식 등을 실시, 1기부터 5기까지 5년 연속 임관 성적 1등을 차지한 명문 사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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