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은 23일 지역 의료기기 기업인 ㈜덴티스, ㈜아임시스템, ㈜엠모니터, ㈜인더텍, ㈜인코아와 함께 6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지난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렸던 2021년 국제의료기기전시회(MEDICA)에서 케이메디허브와 공동연구를 논의했던 기업들과의 실질적 상호교류를 위해 추진됐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독일에서 지역기업들이 수출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뭉클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한국의료기기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준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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