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운장학회 경주서 35년간 장학사업…수혜학생 536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16개 초·중·고 졸업생 16명에 240만원 전달

정홍교 회장
정홍교 회장

정홍교 광운장학회 회장(경영학박사, 전 국무총리실 관리관)은 11일 경주 농어촌학교인 감포초등학교 등 16개 초·중·고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16명에게 장학금 24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정홍교 회장은 "농어촌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했으면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운장학회는 1987년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35년간 536명에게 졸업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또한 노인무료급식, 생활경제강연, 바닷가쓰레기줍기봉사활동, 다문화가정·조손가정자녀 학자금 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