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정부가 14조 원 추경안 제출하자마자 더불어민주당이 35조 원을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한발 더 나간 45조 원 거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14조 원 추경안 제출하자마자 더불어민주당이 35조 원을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한발 더 나간 45조 원 거론. 대선 겨냥한 여야의 '묻고 더블로 가' 경쟁에 청년들의 미래는 산산조각.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 제주 연수 강행(?)한 대구 중구의원들 논란 속 "지방자치법 교육" 강조, 식비·항공료 등 혈세 400여만 원 지출. "대구에서는 공부가 안 되고 제주에서만 되냐"며 주민들은 갸웃.

○…홍준표 의원 자신의 커뮤니티 플랫폼 '청년의꿈' 질의응답 코너 네티즌 게시글에 "차라리 출당이나 시켜주면 맘이 더 편할 건데" 답변. 안에 있으면 나가고 싶고, 나가면 들어오고 싶은 어린이?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