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 있는 안동 출향인 기업인 ㈜휴먼코리아(대표 모동환)는 22일 안동시와 고향 임동면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6만 장(3천6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휴먼코리아는 마스크 제조 및 통신판매업체로 지난 1월에도 안동시에 마스크 5만 장(3천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모동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인 안동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진희 안동시 여성가족과장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고향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 준 휴먼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대상자들에게 마스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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