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5년 3월 18일 소련 레오노프 우주 유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소련 공군의 유리 가가린이 우주선을 타고 최초로 대기권 밖에서 지구를 보며 감탄한지 4년 후인 1965년 3월 18일, 소련의 우주비행사 알렉세이 레오노프가 궤도비행 중이던 우주선을 떠나 우주공간에서 12분간 유영해 세계 최초의 우주 유영 인물이 됐다. 레오노프는 우주 유영을 위해 18개월간의 혹독한 무중력 훈련을 받았었다. 한편 미국은 가가린과 레오노프의 성공때문에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할 때까지 열등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