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기 경남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22일 오전 합천군의회 의장실에서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문준희 합천군수가 지난 17일 정치자금법 위반 대법원 확정판결로 군수직을 상실함에 따라 합천군정이 이선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것에 따른 것이다.
이 자리에서 이선기 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 사태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당면한 여러 현안 속에서 군수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민선 7기 주요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80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와 긴밀히 협조해 군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된 군정 운영을 위해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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