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협회가 16일(토)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전관에서 '대구아트페스티벌2022'를 열고 있다.
대구아트페스티벌은 시민과 작가 간의 소통과 순환을 목적으로 개최돼, 올해로 12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 축제에는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모두 138개 부스에서 2천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1부(6~10일)를 마친 본 전시는 16일까지 2부가 진행된다. 11전시실에서는 서예·문인화·서각 특별전(2부)이, 12전시실에서는 8개 구·군 미술협회 대표전이 열린다. 또한 2층 로비 특별부스에서는 '30만원 균일가 특별행사전'이 마련된다.
김정기 대구미술협회 회장은 "대구아트페스티벌은 이제 지역의 많은 미술인이 기다리는 대구미술협회의 대표적인 전시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작가 중심, 시민 중심의 행사로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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