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주관 방송사로 KBS대구방송총국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들과 KBS대구방송총국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들과 KBS대구방송총국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영주시 제공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주관 방송사로 KBS대구방송총국이 결정됐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와 KBS대구방송총국은 18일 영주시청 회의실에서 주관방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유기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전략적 방송 홍보에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주관방송 업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국내외 방송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엑스포 관련 방송·취재 활동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희범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장은 "영주에서 처음 개최하는 엑스포인 만큼 KBS의 방송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엑스포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과 이재오 KBS대구방송총국장, 영주시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