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 윤경희’ 국힘 청송군수 예비후보 3인, 3일 만에 연대 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해진 예비후보 SNS 통해 윤종도·이경기 예비후보 비판
이에 대해 윤 “황당”, 이 “내 선거 집중”

25일 전해진 국민의힘 청송군수 예비후보의 SNS 캡쳐
25일 전해진 국민의힘 청송군수 예비후보의 SNS 캡쳐

국민의힘 청송군수 공천에서 윤경희 예비후보를 배제하라고 주장했던 윤종도·이경기·전해진 예비후보의 '반 윤경희' 연대가 3일 만에 무산되는 분위기다.

전해진 예비후보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송군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나머지 두 후보를 비판했다.

전 예비후보는 "3차례 약속을 다 어기는 이런 후보와 연대는 더는 안 한다"며 "두 후보에게 청송을 맡기는 건 이제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 등 3명은 윤경희 예비후보의 전력 등을 문제 삼으며 공천 배제를 주장했고 22일에는 국민의힘 경북도당 앞에서 '윤경희 예비후보 경선 참여 반대'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윤종도 예비후보는 "24일 국민의힘 중앙당에도 같이 갔었고 25일 경북도당에도 가기로 했는데 지역 일정 때문에 조금 늦었는데 SNS에 글을 올려 참 황당하다"라고 밝혔다.

이경기 예비후보도 "단일화 주장을 하기에 거절했고 지금은 제 선거운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