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보] "불의 고리서 이틀 연속" 日 오키나와 북서쪽 규모 5.7 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8시 54분(한국시간)쯤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55km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7일 오후 8시 54분(한국시간)쯤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55km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6일 오후 10시 21분쯤(한국시간)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34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6일 오후 10시 21분쯤(한국시간)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34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7일 오후 8시 54분(이하 한국시간)쯤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북서쪽 155km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27.00도, 동경 126.40도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20km.

이는 어제인 6일 오후 10시 21분쯤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34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하고 하루 만에 가까운 지역에서 지진이 잇따른 것이다.

어제와 오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 곳은 세계 환태평양 조산대, 일명 '불의 고리' 가운데 동북아시아 지역(대만~오키나와~일본 본토)으로, 다른 지역과 비교해 지진과 화산 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