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은 경북도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소통 강화를 위해 최근 SNS 채널을 오픈해 비대면 보증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신보는 모바일을 이용한 정보 확인 및 보증신청 등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4월 SNS 채널을 오픈, 매주 2회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채널 '챗봇 비대면 보증신청 서비스'는 최근 한달 간 가입자가 6천800명에 달한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경북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고객맞춤 정보 제공 강화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적보증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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