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실직위기 다이셀 근로자 일자리대책 TF 운영회의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경북도·영천상의 등 관계기관, 취업 지원 등 대량 실업사태 적극 대비

25일 영천시에서 열린 일자리 대책 TF 운영회의 모습. 영천시 제공
25일 영천시에서 열린 일자리 대책 TF 운영회의 모습.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25일 일본기업 다이셀의 폐업 통보로 실직 위기에 처한 지역 근로자 130여 명에 대한 일자리대책 마련을 위해 테스크포스(TF) 운영회의를 갖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고용노동부와 경북도, 영천상공회의소, 지역 취업지원센터 등 관계기관들은 영천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량 실업사태에 적극 대비하기로 했다.

또 TF 참여기관별 세부 임무 설정을 통해 취업 지원, 직업교육 프로그램 안내 등 실직 근로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양만열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장은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진다"며 "실직 근로자들이 새 일자리를 찾아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의 적극적 지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