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30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회원사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들의 체력 증진과 회원사 간 정보 공유,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열렸다.
김영호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영진하이텍 대표이사)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만에 회원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오늘 하루만이라도 여유를 갖고 마음충전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중소기업협의회는 2002년 지방 최초로 중소기업청 허가에 의해 설립된 지역 중소기업인을 위한 단체다.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등 중소기업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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