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섯 뮤지션이 노래하는 ‘기후 위기’…콘서트 ‘푸른별 구하기 프로젝트_기후위기를 노래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밴드 아프리카, DIH(동이혼), 고니밴드, 오늘하루, 훌라 출연

밴드 아프리카.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밴드 아프리카.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푸른별 구하기 프로젝트_기후위기를 노래하라' 콘서트가 5일 오후 2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푸른별 구하기 프로젝트'는 음악이라는 친숙한 방법으로 기후위기 문제를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환경 캠페인이다. 뮤지션들이 참여해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노래를 만들고, 환경의날인 5일 콘서트를 선보이는 일정이다. (사)생명평화아시아가 주최하고 아름다운재단이 후원한다.

참여 뮤지션은 밴드 아프리카, DIH(동이혼), 고니밴드, 오늘하루, 훌라 등 5팀이다. 이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든 노래를 최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고니밴드의 '지켜줄게 바다야', 오늘하루의 '푸른별 이야기', DIH의 '잊혀진 대답', 밴드 아프리카가 만들고 각 밴드 보컬이 함께 부른 '너와 나의 별' 등 4곡이다.

이날 공연에선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한 신곡과 참여 뮤지션의 대표곡을 만날 수 있다. 이 프로젝트의 홍보대사인 배우 김꽃비가 진행하는 기후위기와 관련한 대화의 시간도 예정돼 있다. 관람은 무료. 053-753-1894.

밴드 동이혼.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밴드 동이혼.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훌라.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훌라.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오늘하루.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오늘하루.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고니밴드.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고니밴드. (사)생명평화아시아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