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대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한 2022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우승, 2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대구교대는 4일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부산교대를 10대8로 꺾고 우승했다.
경인교대와 광주교대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대구교대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부산교대는 상금 70만원과 트로피를 각각 받았다.
공동 3위 팀에도 상금 50만원씩 돌아갔다.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대 티볼대회는 예비 초등학교 교사인 전국 10개 교대 학생들에게 티볼의 안전함과 재미를 체험할 기회를 주고자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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