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3년 만에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KBO 사무국은 7월 26∼28일 삼성라이온즈-한화이글스 경기 장소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포항 야구장으로 바꾼다고 15일 밝혔다.
KBO는 이번에 장소 변경 이유로 연고 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와 저변 확대를 들고 있다. 포항 야구장은 삼성 구단의 두 번째 안방 구장이다.
앞서 프로야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각 구단의 홈에서만 열렸다.
포항에서는 2019년 9월 18일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3년간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