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28일 최첨단 자기공명 영상(MRI) 4호·5호기를 도입한 기념으로 가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 제공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황재석)은 28일 영상의학과 MRI 촬영실 입구에서 최첨단 MRI 장비인 '3.0T MRI' 2기를 도입한 기념으로 가동식을 열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딥 러닝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검사의 정확도가 높다"며 "총 5기의 MRI 기기를 운영하면서, 향후 영상검사 지연을 해소하고 당일 검사를 시행하는 데 발생했던 어려움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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