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5~10일 '제22회 봉산조형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봉산문화거리 갤러리들이 참여해 국내외 도예, 조각, 회화 작품 등 다양한 예술품을 전시·판매한다.
참여 갤러리는 ▷갤러리 그림촌(참여작가 박순관) ▷동원화랑(김길산) ▷갤러리 모란동백(김형표, 노창환, 류노아) ▷갤러리 소헌(김인, 전영근, 홍빛나, 류제비, 신흥우, 최나리) ▷수화랑(노순천, 장유정) ▷신미화랑(김인호) ▷갤러리 에로비(박명옥) ▷예송갤러리(이강효, 양승호, 김대웅, 서영기, 김시영 등) ▷우손갤러리(강경구) ▷갤러리 제이원(정길영, 이태윤, 강소청) ▷갤러리 중앙202(유재웅) ▷갤러리 오늘(강석순, 강석주) 등 12곳이다.
축제 기간에는 장작가마 찻잔 30개와 짜맞춘 찻장을 판매하는 이벤트와 함께 도슨트 아트투어, 거리 프리마켓도 열린다. 행사 연계 커피숍에서는 관람객들에게 무료 커피 쿠폰과 다용도 가방을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010-9585-4392(봉산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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