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이 구성됐다.
봉화군의회는 4일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의장에는 3선인 국민의힘 김상희(봉화읍, 물야면)의원, 부의장에는 재선인 국민의힘 박동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상희 군의원과 박동교 군의원은 재적의원 7명 가운데 각각 7표와 6표(1명 기권)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후 봉화군의회는 개원식을 갖고 4년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김상희 의장은 "보수의 성지인 봉화에서 여성이 의장을 맡게 돼 무엇보다 마음이 무겁다"며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소흘히 하지 않는 의회, 지역 발전을 위해 상생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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