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26일 대구 팔공신협을 방문해 학생 채용과 인재 양성에 대한 고마움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팔공신협은 경기 침체로 전문대 졸업자들의 취업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계명문화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금융기관 현장 실습, 인턴십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대구에 있는 다른 신협들에도 대학생 취업 연계 실천에 참여하도록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박승호 총장은 "계명문화대는 학생들의 채용이 많은 우수 산업체 60곳을 선정해 취업 홍보와 취업처 창출 등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학생 채용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팔공신협과는 인재 양성과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했다.
또 "앞으로 기업과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취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대학 입학이 곧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직접 발로 뛰는 노력과 함께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팔공신협 전영호 전무는 "팔공신협은 미래 인재 양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생 일일 신협 체험활동, 방학기간 인턴십 등의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전문대학 졸업자들에게 취업에 대한 막막한 고민보다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고, 더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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