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0일 현충로 대구YWCA 5층에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THE공감' 개소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 김연희 대구YWCA 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THE공감'은 여성가족부의 '2022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을 지원받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THE공감'은 검정고시 및 자기계발 지원을 위한 '스마트교실' '개인학습실' '멘토링실'을 운영하고 커피와 식음료를 자유롭게 즐기고 인터넷 게임과 쉼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용공간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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