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선(37)·김동진(41·대구 달서구 장기동) 부부 첫째 딸 뚱이(2.7㎏) 7월 23일 출생. "엄마 아빠가 결혼한 지 7, 8년 만에 귀한 딸 뚱이가 온 거라서 아직도 너무 기쁘고 좋네. 우리 늦게 만난 만큼 더 건강히 서로 사랑하면서 지내자."
▶전유정(30)·김태현(3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똥그리(3.0㎏) 7월 2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무럭무럭 안 아프게만 잘 자라줘. 엄마 아빠가 똥그리 많이 사랑해."
▶김서현(42)·이호규(4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셋째 딸 호빵이(2.9㎏) 7월 21일 출생. "배 속에서부터 엄마 말을 잘 듣는 우리 호빵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언니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박진아(33)·전기범(33·대구 달서구 선원남로) 부부 첫째 아들 호빵이(3.5㎏) 7월 22일 출생. "호빵아,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줘. 사랑해."
▶김미향(35)·제준현(35·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셋째 딸 여름이(2.6㎏) 7월 25일 출생. "우리 예쁜 아가 초록이. 아빠가 배 속에서 부터 지어준 너의 이름이란다. 푸르른 여름~ 이름처럼 밝게 자랐으면 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란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집 막둥이."
▶방미나(36)·이상형(36·대구 달서구 장기로) 부부 둘째 딸 쁨이(2.8㎏) 7월 26일 출생. "사랑해. 건강하게 잘 자라렴."
▶성민정(34)·조영후(37·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딸 호떡이(2.7㎏) 7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호떡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단다."
▶김은지(32)·노병민(36·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셋째 딸 똘방이(3.0㎏) 7월 27일 출생.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마워."
▶노숙정(35)·구자만(36·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만복이(3.1㎏) 8월 2일 출생. "엄마 아빠의 복덩이 만복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세 식구 잘 살자!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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