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제3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배 한일스내그골프교류전' 한국팀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일 일본 나라현 나라시 코마 컨트리클럽 미나미홀에서 열린 '제3회 이희건 한일교류재단배 한일스내그골프교류전'에서 대한민국 팀이 우승했다고 (주)바이스앤 대구가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교류전은 지난달 제 9회 전국 스내그골프대회를 통해 선발된 남녀 상위 20인의 초등학생 스내그골프 국가대표가 9일 일본으로 입국해 진행됐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에는 바이스앤 대구 소속 김동해(평산초 5학년), 박대호(월암초 3학년) 군이 출전했다. 국가대표 감독은 조상철 프로가 맡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