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이 감소하면서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3천9명 늘어 누적 2천453만5천94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1천286명)과 비교해 8천277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5일(7만1천451명)보다 3만8천442명, 2주일 전인 지난 8일(7만2천620명)보다는 3만9천611명 줄었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7월 7일(1만8천494명) 이후 11주 만에 최저 기록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9천84명, 서울 6천154명, 인천 2천70명, 경남 1천983명, 대구 1천828명, 경북 1천752명, 부산 1천522명, 충남 1천363명, 충북 1천157명, 전북 1천82명, 전남 1천74명, 강원 1천17명, 대전 954명, 광주 898명, 울산 534명, 세종 251명, 제주 265명, 검역 2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 수는 428명으로 전날보다 66명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8월 11일(418명) 이후 42일 만에 가장 적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9명으로 직전일과 같았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