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27일 경북 영천시 강변공원에서 영천시편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녹화에는 5천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MC를 맡은 개그우먼 김신영의 진행으로 1차, 2차 예선을 거쳐 무대에 오른 15명(팀)이 출전해 노래 실력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 초대가수로 김연자, 박현빈, 우연이, 류지광, 정다한 등이 출연해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은 11월 중 KBS 1TV에서 방영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노래자랑 영천시편 녹화를 시작으로 영천에선 10월까지 보현산별빛축제, 와인페스타, 별빛한우 명품구이 축제 등 즐길거리, 먹을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가을 축제가 이어진다"며 "영천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