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행복재단,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기부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소외 계층, 힌남노 태풍 피해 주민들 위해 각각 100만원씩 기부
'3년 연속 경영평가 S등급' 달성 임직원들 감사의 마음으로 사내모금활동

경북행복재단 임직원들이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경북행복재단 오난숙 박사, 이욱열 대표이사, 매일신문 이석수 서부지역본부장, 박기성 경북행복재단노조 분회장. 경북행복재단 제공
경북행복재단 임직원들이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경북행복재단 오난숙 박사, 이욱열 대표이사, 매일신문 이석수 서부지역본부장, 박기성 경북행복재단노조 분회장. 경북행복재단 제공

경북행복재단은 28일 도내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가정 지원에 써달라며 매일신문 서부지역본부에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매일신문이 진행하는 '이웃사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행복재단 임직원 30명이 3년 연속 경영평가 S등급 달성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내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했다. 또 경북행복재단은 태풍 힌남노 피해 주민을 위해 기부금 100만원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3년 연속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전직원들의 참여로 모인 따뜻한 기부금이 소중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재단은 사내 나눔 문화조성을 위해 힘쓰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