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공무직 근로자 신규 채용…4개 직종 15명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26~28일 원서 접수…서류전형·면접 거쳐 채용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직종별 채용 인원은 시설물·장비관리원 3명, 현장근로원 2명, 단순조무원 4명, 청소원 6명 등이다.

9월 30일 현재 대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이로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고령친화 직종인 청소원은 만 55세 이상, 만 65세 미만으로 제한된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26~28일까지이며, 서류는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장 근무 직종은 원서 접수 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급하는 체력인증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채용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시험으로 진행된다.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은 채용 단계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