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TV '공생의 법칙 2'에서는 ESG 특공대 김병만, 배정남, 박군이 국내에서 '공생 ESG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SG(EcoSystem Guardians) 특공대는 생태계의 균형과 조화로운 공생을 위해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실천하는 방법을 알린다.
'공생 ESG 페스티벌'은 배스 낚시 대회와 시식회 및 축하 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공생의 법칙 컵 ESG 피싱 챔피언십은 지난 8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레드넥 피싱 토너먼트에 참가한 ESG 특공대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새벽 4시, 안동호에는 배스를 낚기 위해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ESG 특공대는 이른 아침에도 기대 가득한 표정으로 함께 팀이 될 프로 선수들을 만났다. 절경의 안동호에 참가자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기합을 외치며 출발했다. ESG 특공대는 그늘 하나 없는 안동호에서 6시간 가량 낚시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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