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21일 '나비타월드 스페셜 데이'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장비 및 특수 자동차 장난감 전문 브랜드 '브루더' ▲독일 프리미엄 피규어 브랜드 '슐라이히' ▲유럽을 대표하는 장난감 자동차 브랜드 '시쿠' ▲원목 교구와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하바'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해외 브랜드의 인기 상품 총 400여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브랜드별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한데 구성한 '11번가 단독구성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라이브 방송도 실시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 'LIVE11'을 통해 미국 유명 교육용 완구 브랜드 '멜리사앤더그'의 미용사 역할놀이 세트, 메이크업 놀이 세트, 영어 공부 첫 걸음 세트 등 인기 베스트셀러를 방송 특가로 선보인다.
'타임딜'을 통해서도 '시쿠 프론트 로더' 등 '시쿠'의 인기 미니카 장난감 81종을 한정수량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여동명 마트담당은 "높은 환율로 인해 최근 선뜻 구매하기 어려워진 수입완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고객들의 알뜰한 육아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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