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권자 금품 제공하려다 적발된 전 포항시의원 재판에 넘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권자에 200만원 상당 금품 제공하려다 신고…최근 시의원직 사임

대구지검 포항지청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포항지청 전경. 매일신문 DB.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다 적발된 전 경북 포항시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 시의원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6·1 지방선거 예비후보 신분이던 지난 5월 8일 지역구 유권자에게 금품 200만원 상당을 제공하겠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유권자가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를 하면서 불거졌다.

경북선관위는 조사 후 A씨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

A씨는 당시 선거에서 포항시의원에 당선됐지만 최근 사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