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소년수련관, 가족 캠크닉 ‘피는 물보다 진하다’성황리에 마무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 일 총 4회기 일정으로 대구권 내 거주 중인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소통 방법 교육, 가족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가족 캠크닉 '피는 물보다 진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미니운동회, 건강한 여가문화 발전을 위한 달비골 트래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 참가자 중 한 청소년 부모님은 "코로나로 인해 가족 소통의 장이 소극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대화도 많이 하고 자녀에 대해 몰랐던 부분에 대해 더 알게 되어 앞으로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달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화목한 가정을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많이 활성화 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