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과 함께하는 천상의 하모니,제30회 사랑의 메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초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사랑의 메아리 합창단(지휘 이이삭)이 21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300여명의 장애인시설 거주자와 합창단원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제30회 사랑의메아리합창단 정기연주회는 '사메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석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전석장애인복지스포츠센터가 주관했으며 대구시와 오무선뷰티살롱, 뷰티칼리지가 후원하여 진행했으며, Liebe Ensemble(리베앙상블), 소담MVP, 아리엘 중창단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석장애인복지스포츠센터 최창덕 소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우리들의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였다. 오늘 이 자리에 참가하신 많은 분들에게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장애인의 모습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욱 전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뜨거운 열정으로 준비한 천사의 소리를 전달하는 사랑의 메아리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감동과 즐거움의 멜로디로 지치고 힘들었던 일상을 이번 연주회를 통해 벗어버리고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