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신월성1호기가 법정검사와 주요 설비 점검 등을 위해 40여 일간 발전을 정지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8일 신월성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 제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신월성1호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발전을 정지하고 약 44일간 연료교체와 주요 설비 정비에 들어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이번 정비기간 동안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를 진행한다.
발전 재개는 내년 1월 11일쯤이 될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