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서 불, 내부 폐기물 2천t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0분만에 큰 불 잡아, 화재 재발 가능성 및 잔불 정리 어려움

4일 오후 1시 3분쯤 불이 난 영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모습. 독자 제공
4일 오후 1시 3분쯤 불이 난 영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모습. 독자 제공
4일 오후 1시 3분쯤 불이 난 영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모습. 독자 제공
4일 오후 1시 3분쯤 불이 난 영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현장 모습. 독자 제공

4일 오후 1시 3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영천소방서는 차량 21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오후 1시51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끄고 있다.

불은 폐기물 보관창고 8개동 중 1개동과 내부에 있던 폐기물 등을 태웠다. 근무 인력 20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업체에서 보관중인 폐기물이 2천톤(t)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돼 화재 재발 가능성이 있고 완전 진화에도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내홍이 장기화되면서 보수 분열 우려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공천 관리위원회는 대구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JTBC와 KBS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140억원에 공동 중계하기로 합의하며 방송가의 갈등이 해소됐다. KBS...
이란이 미군 군함을 겨냥해 드론 공격을 감행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