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최근 몇 년 간 집콕 성탄절이 계속되며 관련 상품의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몬에서 11월 29일부터 1주일간(12월 6일까지)간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의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이 가운데, 크리스마스 트리 및 오너먼트(장식품) 57%, 캔들/캔들워머/캔들홀더는 20% 매출이 상승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티몬이 오는 31일까지 '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을 개최하고 인테리어 소품과 선물, 파티 음식 등 380여종을 엄선해 특가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 인테리어 소품부터 홈파티를 위한 간편식, 선물 등 핵심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티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좋은 다양한 홈데코 상품과 선물류의 인기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티몬을 통해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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