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앞에 대구여행주간을 맞아 마련된 '미스터두낫띵' 포토존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스터두낫띵'은 요즘 청춘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창작 동기로 삼아 만들어진 캐릭터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2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앞에 대구여행주간을 맞아 마련된 '미스터두낫띵' 포토존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스터두낫띵'은 요즘 청춘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창작 동기로 삼아 만들어진 캐릭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최다은 과장은 "대구 관광과 동성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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