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역이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북구 산격동 요나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2022년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해 희망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또한, 열차 모형 만들기 및 열차 카드게임 등의 교육봉사도 함께 진행해 열차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섭 대구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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