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탁 팬카페 소모임 '영탁쓰 찐사랑', 안동시에 라면 200박스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탁쓰 찐사랑
영탁쓰 찐사랑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방 '영탁쓰 찐사랑'은 19일 안동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340만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안동시는 기부받은 라면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안동시에 3년여 동안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해왔다. KF-94 마스크 1만 장, 홍삼진액을 기부하는 등 아름다운 팬 문화를 조성하며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 측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고생하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남 안동시 복지환경국장은 "매번 잊지 않고 우리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보살펴 사랑을 베풀어 주신 영탁쓰 찐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